
[kr.tokyo-explorer.com] 메이지로부터 다이쇼, 쇼와 초기에 걸친 시타마치의 풍속, 문화를 보존, 전시하는 자료관이다. 시타마치의 풍경이 남아 있는 군것질집이나 음료수용의 펌프, 짐차, 인력거 등 지난 시절을 말해 주는 물건들을 다수 볼 수 있다. 또 한달에 한번 색종이나 대나무, 유리구슬 등으로 옛날 어린이들이 한 놀이를 체험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.찾아가는길 : JR우에노 역 ..
http://kr.tokyo-explorer.com/?p=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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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8 11:40:33
